[앵커] 최근 유통업계가 소비자가 새로운 체험을 할 수 있는 이색 공간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홍보하는 수준을 넘어 브랜드의 독특한 경험 자체를 파는 건데요. 어떤 소비 심리와 배경이 숨어 있는지, 오주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 성수동 골목, 대형 분식집 간판을 단 이색 공간에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국내 라면 회사가 제품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문을 연 체험형 매장입니다. 취향에 따라 원하는 면과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01436447LT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01436447L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