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논란이 한창인데요. 다른 한 편엔, 잘 드러나진 않지만 생명을 걸고 희귀·난치병과 싸우고 있는 환자들이 적지 않습니다. 흔히 방광암이라고 알려져 있는 요로상피암 환자도 그 중 하나입니다. 급여화가 안돼 신약 치료를 못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덕재 기자입니다. [기자] 소변이 생성되고 이동하는 통로인 요로의 가장 안쪽 점막에서 발생하는 암을 요로상피암이라고 합니다. 흔히 말하는 방광암의 약 90%는 요로상...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0090933Q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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