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포스트 중동 대외경제정책'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어제(19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이같은 구상을 밝히고, 재정경제부 2차관을 필두로 한 '중동 인프라 협력 실무 TF'를 구성해 경제 발전 핵심 프로젝트를 발굴해나가겠다는 구상을 소개했습니다. 이밖에도 범부처 공급망 조기경보시스템 시범운영을 실시해 경제안보품목 관리체계도 개선합니다. 또 정부는 최근 미국의 강제노동 관련 301조 조사결과에 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0090005l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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