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교육 브랜드 '패스트캠퍼스' 등을 운영하는 데이원컴퍼니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주민등록번호와 계좌번호, 카드번호 등 민감 정보가 추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IT 업계에 따르면 회사 측은 오늘(19일) 피해 회원들에게 이 같은 사실을 추가로 알렸습니다. 피해를 입은 산하 브랜드는 모두 8곳으로, 국내외 전체 누적 회원 수가 100만 명이 넘는 만큼 피해 규모가 적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 측은 "관계기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9212218F7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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