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월드컵 하면 치킨이죠. 오늘(19일) 이른 아침부터 서울 도심 치킨집에서도 열띤 응원전이 펼쳐졌는데요. 평일 오전 시간대 경기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응원 열기가 이어지면서 유통업계도 깜짝 특수를 누리는 모습입니다. 김도헌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서울 성수동의 한 치킨집 입구에 태극전사들을 응원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있습니다. 평소라면 오후 늦게 문을 여는 곳이지만, 멕시코전을 앞두고 단체 응원전이 열리면서 이른 아침부터...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9181925N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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