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아이템까지 털렸다"…중기부 '모두의 창업' 5천 명 개인정보 유출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중기부는 입장문을 통해 개인정보 유출로 국민과 프로젝트 참여자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며 피해 확산 방지와 사고 수습에 필요한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기부는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재발 방지를 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19163630S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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