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소상공인연합회가 내년도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적용이 무산된 데 대해 강한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소공연은 입장문을 통해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 위기 속에서 소상공인들이 극심한 소비 위축과 경영난을 겪고 있다며 최저임금 구분 적용 부결에 허탈감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또 세계적으로는 지역별·업종별·숙련도별로 최저임금을 차등 적용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며 단일 최저임금 체계를 고수하는 것은 소상공인의 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191559263zp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191559263z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