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숙 기자>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꿔라'. 고(故) 이건희 선대 회장의 '신경영' 선언 이후 30여년이 흘렀는데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새로운 경영 설계로 대변혁을 예고했습니다.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입니다. 이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조직의 DNA를 송두리째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최근 구체적인 로드맵으로, 모든 관계사 업무에 인공지능을 도입하는 구상을 내놨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전 영역에 외부 생...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9095007Aj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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