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경제본부회의 주재하는 구윤철 부총리[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부실채권 2조2천억원을 정리하고 채무를 갚지 못했던 소상공인에 대한 신규 보증 제한을 완화하는 등 재기 지원에 나섭니다. 정부는 오늘(19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지속가능한 보증지원체계 구축방안'을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우선 지역신보가 보유한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19144124Z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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