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광화문 광장 못지 않게 열띤 응원전이 펼쳐지고 있는 곳이 또 있습니다. 서울 성수동의 한 치킨집도 이른 아침부터 북적이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김도헌 기자. [기자] 네, 저는 지금 서울 성수동의 한 치킨집에 나와 있습니다. 평소라면 오후 늦게 문을 여는 곳이지만, 오늘은 이른 아침부터 빨간색 옷을 맞춰 입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는데요. 회사 팀원들과 함께 방문한 직장인부터, 연차를 내고 추억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91200314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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