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국토교통부가 생활숙박 시설을 용도변경 없이 주거용으로 쓸 수 있는 것처럼 홍보한 인터넷 허위 광고 315건을 적발했습니다. 국토부는 작년 12월 말 기준 전국 생숙 3,595곳 중 주거용(오피스텔)으로 용도변경하지 않은 912곳과 관련한 온라인 광고 1,180건을 점검했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점검 결과 315건(26.7%)이 위법 의심 사례로 적발됐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155건), 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19091516m5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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