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전 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18일) 중기부에 따르면 지난 15일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합격자 5천 명의 비공개 정보에 대한 접근 시도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사 결과, 이메일 주소 등 개인정보뿐만 아니라 프로젝트 아이디어 요약 정보와 심사평까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다만, 합격자 이름과 전화번호 등 다른 개인정보는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9054314Ql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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