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단체들은 공정위의 배달플랫폼 동의의결 기각 결정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며 재심의를 촉구했습니다. 소상공인연합회와 전국상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 등 5개 단체는 오늘(18일) 공동 입장문을 내고 "공정위가 골목상권의 숨통을 틔워줄 구제 기회를 날린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소상공인들에게 필요한 건 수년 뒤에나 나올 천문학적 과징금 처분이 아니라, 당장의 부담 완화...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82323291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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