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심정지가 올 경우, 생존율이 10%에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질병관리청의 작년 상반기 조사에 따르면, 급성심정지로 의료기관에 이송됐다가 퇴원한 사례는 1,501건이었습니다. 생존율은 9.4%로, 전년에 비해 0.2%포인트, 조금 올랐습니다. 다만 병원에 도착하기 전 심폐소생을 하면 생존율이 크게 올랐습니다. 일반인 심폐소생술이 시행된 경우 생존율은 15.3%로, 시행되지 못한 경우의 2.7배에 달합니다. 뇌기능회복률은 일반인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8212314f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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