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단체와 중증질환협회 등 의료계가 보건복지부의 청년층 탈모약 건강보험 적용 추진을 한목소리로 비판했습니다. 대한의사협회는 "탈모로 인한 고통과 사회적 요구는 공감하지만, 건강보험은 선심성 복지 제도가 아닌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최소한의 사회안전망'이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중증질환연합회도 "신약이 개발돼도 건강보험 급여 등재가 지연돼 중증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들과 말기 암 환자들이 치료를 포기하고 있다"며 "생사의 기로에서 돈이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8212226N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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