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18일)부터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투자특별법이 본격 시행됩니다. 이제 관심은 '1호 투자처'인데요. 에너지와 전력 분야가 거론되는데, 정부는 국익 최우선 방침 속에 신중한 모습입니다. 최지숙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 이른바 '대미투자특별법'이 양국 양해각서 체결 후 반년 만에 본격 시행됩니다. 특별법 시행에 맞춰 출범한 한미전략투자공사는 연 최대 200억 달러 한도 아래, 양...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8211730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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