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이 고객에게 이른바 '바가지요금'을 받았다가 적발될 경우, 등급 평가에서 30점이 깎이게 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관광호텔업 등급 평가 감점 항목에 '부당요금 징수'를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화재나 불법행위 발생 등에 따른 감점 항목이 10점인 것과 비교하면 3배 높은 수준입니다. 호텔 등급 평가 총점이 1천 점이고, 5성급과 4성급의 커트라인 차이가 100점인 것을 고려하면, 등급에 직...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81914190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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