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가 당분간 기름값 상한선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그대로 묶어두되, 최고가격제 장기화로 부담이 커진 정유업계에는 손실 보전 장치도 마련했습니다. 한지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정부가 현재 시행 중인 6차 석유 최고가격을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주유소 공급가는 휘발유 리터당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입니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진행 상황과 국제유가 흐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81913165j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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