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가전·TV·스마트폰 등을 담당하는 DX 부문 직원들이 100배에 달하는 성과급 격차에 문제를 제기하며 검은 옷을 입고 출근했습니다. 삼성전자 노동조합 동행에 따르면, DX 부문 직원들은 오늘(18일) 경기 수원 본사에서 검은 옷이나 검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출근하는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오는 23일 광주, 24일에는 우면 등 전국 사업장에서 캠페인을 이어갑니다. 성과급 격차 반발로 동행노조 가입자 수는 급증해 2만 6천여명을 기...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8185335h4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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