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반도체 클러스터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등 첨단 산업 확대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신규 대형 원전 건설을 위한 부지 선정 작업이 마무리됐습니다. 경북 영덕이 최종 후보지로 선정됐는데요. 국내 첫 소형모듈원자로는 부산 기장에 짓기로 했습니다. 최지숙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2.8GW(기가와트) 규모의 신규 대형 원전 2기가 들어설 최종 후보지는 경북 영덕군으로 낙점됐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영덕군 영덕읍의 석리·노물리...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8002911e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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