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압구정과 여의도, 목동, 성수 등 서울 핵심지역을 묶어 '압여목성'이라고도 부르는데요. 올해 이들 지역을 중심으로 80조원 규모의 도시정비사업 수주전이 진행돼 건설사들의 물밑 경쟁이 치열합니다. 정다미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의 대표적인 부촌인 압구정은 6개 구역 재건축을 추진합니다. '압구정 현대'라는 브랜드명으로 유명한 지역인 만큼 현대건설이 2, 3, 5구역, 즉 절반의 시공권을 확보했고, 4구역은 삼성물산이 수주했습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7232020R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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