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국수력원자력이 신규 대형 원자력 발전소 건설 후보지로 경북 영덕군을, 소형모듈원자로 1기 건설 후보지로는 부산 기장군을 각각 선정했습니다. 국내에 신규 원전 부지가 결정된 건 15년 만입니다. 배시진 기자입니다. [기자] 신규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할 후보지로 대형 원전은 경북 영덕군, 소형모듈원자로(SMR)는 부산 기장군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신규 원전 부지선정평가위원회는 오늘(17일) 회의를 열고 이같은 심사 결과를 발표했습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7224759R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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