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대형 원전 부지로 경북 영덕군, SMR은 기장군이 선정됐습니다. 신규원전 부지선정평가위원회는 오늘(17일)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신규 원전 건설을 위한 후보부지로 대형원전은 영덕군, SMR은 기장군이 선정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처음으로 짓는 소형모듈원자로(SMR) 실증로 후보 부지는 부산 기장군이 선정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성구(sunggu37@yna.co.kr)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719573587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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