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회생절차 신청 여파가 채권시장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채권 가격이 급락하면서 개인투자자 손실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금융감독원도 불완전판매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양현주 기자입니다. [기자] JTBC와 콘텐트리중앙 등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 5곳이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하면서 채권 투자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날 그룹의 모체인 중앙일보까지 회사채 4개 종목에서 기한이익상실 사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습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7172159G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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