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 여파로 하반기에도 고물가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은은 오늘(17일) 올해 상반기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국제유가 급등 영향으로 2.4%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기존 목표치인 2.0%를 웃도는 수치입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달 3.1%까지 올랐고, 생활물가 상승률도 3.3%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현재의 유가 상승 영향이 하반기에는 공업 제품과 서비스 등으로 확산하면서 물가 상방 압력이 지속...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7144936x75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7144936x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