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롯데건설은 '홈플러스 동대문점 주상복합 개발사업' 시공사로 참여해 최근 3,500억원 규모의 본 PF(프로젝트파이낸싱)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조달은 삼성증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대출 기간은 72개월입니다. 해당 사업은 동대문구 용두동 홈플러스 동대문점 부지에 지하 7층∼지상 49층, 3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417가구와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공동주택은 일반분양...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170922364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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