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아파트 전세난이 갈수록 심화하고 있습니다. 수요는 있는데 공급이 없다보니 전셋값도 폭등하고 있는데요. 서울 외곽 지역 같은 단지도 신규 계약인지 갱신 계약인지에 따라 전세금 격차가 수억원까지 벌어질 정도입니다. 정다미 기자입니다. [앵커] 서울 성북구 2천 세대 규모 대단지 아파트입니다. 최근 전용 59제곱미터 전세가 7억 5천만 원에 신규 계약됐는데, 지난달 같은 면적 갱신 계약보다 4억 원 이상 높은 가격입니다. 임대료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6230312X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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