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과 이란의 종전을 계기로 그간 적용돼 온 석유 최고가격제 해제가 머지 않았다는 전망입니다. 정부는 해제 시점을 신중하게 고심하고 있는데요, 정유사에 대한 손실 보전이 관건으로 꼽힙니다. 구하림 기자입니다. [기자] 주유소 공급가에 상한선을 정한 최고가격제가 적용된 지 어느새 석 달. 그간 국제 유가는 치솟았지만, 공급가를 올리지 못한 정유회사들은 손실을 감내해 왔습니다. 대한석유협회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국내 정유사가 입은 손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6190828Z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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