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철 여신금융협회 14대 회장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이 제14대 여신금융협회장으로 선임됐습니다. 여신금융협회는 오늘(14일) 임시총회를 열고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글로벌·보험부문장/디지털·IT부문장)을 제14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장의 임기는 3년으로, 오늘부터 공식 업무에 들어갑니다. 이 회장은 취임사에서 "정부의 포용금융, 생산적 금융 기조에 발맞추며 여신금융업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며 포용금융의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16144712J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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