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행들이 '빚투' 확산에 대응해 신용대출 문턱을 높이고 나섰습니다.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통장 최대 한도를 2억4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줄이고, 다음 달부터는 사용 실적이 낮은 일부 계좌의 한도도 감액하기로 했습니다. 토스뱅크도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각각 1억원과 5천만원으로 축소할 예정입니다. 케이뱅크는 오늘(16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신규 마이너스통장 판매를 중단합니다. 이번 조치는 증시 상승에 따른 신용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6134908F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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