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우리나라 명목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6년 3개월 만에 최저 수준까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부채 비율도 이례적으로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국제결제은행(BIS)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한국의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88.6%로, 전 분기 말보다 0.8%포인트(p) 낮아졌습니다. 이는 지난 2019년 3분기 말(88.3%)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2021년 3...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16134653J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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