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산업분석] 베트남 닌빈성 양돈 고품질화 스마트팜 사업 종료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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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노민우 | 조회수 | 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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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량 | 3.29MB | 필요한 K-데이터 | 20도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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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6-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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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국책연구원 |
| 페이지 수 : | 122 |
평가 개요
○ 본 평가는 베트남 닌빈성 양돈 고품질화 스마트팜 사업(2022~2024년, 총사업비 33.5억 원)의 종료평가이다. OECD DAC 6대 평가 기준(적절성, 일관성, 효율성, 효과성, 영향력, 지속가능성)과 범분야 이슈(성주류화, 환경)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였다.
○ 이 사업은 베트남 닌빈성 땀디엡 국영 종돈장에 한국의 스마트 양돈 기술을 시범농장에 이전해 생산성을 높이고 방역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시범농장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베트남에서의 국산 스마트팜 확산 기반을 마련하는 것 또한 목표로 삼았다. 사업은 다음 요소를 포함했다. 기존 돈사 두 동(자돈사, 비육사)의 스마트 시설로의 개축, ICT 기반의 사양관리 시스템과 영농정보관리 시스템 구축,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 전문가 파견, 현지 역량강화 교육, 한국 초청연수, 스마트팜 확산 마스터플랜 수립 등의 활동을 주요하게 다루었다.
○ 사업의 적절성은 높다. 베트남 정부의 스마트·지속가능 농업 정책 방향뿐만 아니라 한국 정부의 스마트농업 ODA 전략과도 방향이 일치했으며, 협력국 정부의 정책적 관심도 사업의 성공적 완수를 뒷받침했다. 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MARD) 차관이 사업 착수식과 이양식에 직접 참여했으며, 디지털전환센터(DTC)가 센터에서 국으로 승격되는 등 제도적인 기반이 강화되었다. 제156호 의정서를 통해 스마트팜 도입 금융 지원책이 마련된 시점과 본 사업의 추진 시기가 맞물린 점도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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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분석] 베트남 닌빈성 양돈 고품질화 스마트팜 사업 종료평가.jpg](/files/attach/images/2026/06/16/ff1d20137fa2346df41542f803d82f9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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