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산업분석] 베트남 남부지역 스마트 생산 및 신선 유통체계구축 시범사업 종료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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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노민우 | 조회수 | 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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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량 | 3.64MB | 필요한 K-데이터 | 20도토리 |
| 파일 이름 | 용량 | 잔여일 | 잔여횟수 | 상태 |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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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6-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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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국책연구원 |
| 페이지 수 : | 98 |
평가 개요
「베트남 남부지역 스마트 생산 및 신선유통체계 구축 시범사업(2021~2024)」은 베트남 남부 람동성(Lam Dong Province) 달랏(Da Lat) 지역을 대상으로 스마트농업 기반을 구축하고, 생산, 유통 및 역량강화를 통합 지원함으로써 달랏 지역 고품질 과채류 생산 및 유
통증가로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한 사업이다. 베트남 측의 기술협력 요청에 따라 한국 정부는 스마트팜 시설 구축과 스마트 영농관리 시스템 도입, 저온 저장시설 및 로컬푸드 마켓 조성, 전문가 파견 및 역량강화 활동 등을 포함한 종합적 지원을 추진하였다.
본 사업의 총 사업비는 약 35억 원이며, 사업 기간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개년이다. 우리나라의 사업 담당 부처는 농림축산식품부이며, 사업관리 기관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현지 사업 수행기관은 ㈜티지 컨소시엄이다. 베트남 측 주요 이해관계자로
는 농업환경부(Ministry of Agriculture and Environment: MAE)와 달랏 지역의 감자·채소·화훼 연구센터(Potato, Vegetable and Flower Research Center: PVFC)가 참여하였으며, PVFC는 시설 및 시스템 운영 및 교육 수행, 수혜 농가 연계를 담당하는 실질적
실행 주체로 역할을 수행하였다. 직접 수혜자는 PVFC 연구원과 교육 참여 농가, 관련 공무원 등이며, 간접 수혜자는 달랏 및 인근 지역 과채류 생산 농가와 지역 소비자 전반을 포함한다.
본 평가는 사업 종료 이후 약 1년 이내 시점에서 수행하는 종료평가로서, 시설 및 시스템 구축 및 역량강화 활동 등 계획된 산출물(outputs)의 이행 여부뿐만 아니라, 사업 종료 이후 현장에서의 활용 수준과 운영 주체의 자립 역량 내재화 여부를 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스마트팜 시설과 정보시스템의 지속적 활용 가능성, 수혜 농가의 기술 적용 수준 및 중기적 성과 확산 가능성을 중심으로 사업의 효과성과 지속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향후 유사 스마트농업 및 농식품 가치사슬 구축 사업의 개선 방향과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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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분석] 베트남 남부지역 스마트 생산 및 신선 유통체계구축 시범사업 종료평가.jpg](/files/attach/images/2026/06/16/69afb3b4be521314b81df5e98e47c7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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