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레미콘 노조와 제조사가 운송비 인상에 합의하면서 일주일 넘게 멈춰섰던 레미콘 운송이 재개될 전망입니다. 반도체 공장 등 건설 현장의 우려도 한시름 놓게 됐습니다. 배진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8천여명이 참여했던 일주일간의 수도권 레미콘 운송 기사들의 파업. <임영택 / 전국레미콘운송노조 위원장 (지난 8일)> "이 파업이 국가의 기간 산업이나 건설 현장에 미치는 영향과 나라의 사회적 파장을 고려해 레미콘 제조사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5230229PD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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