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도권 레미콘 운송노조와 제조사가 다시 한번 운송비 단가 인상안을 마련해 조합원들이 재투표에 돌입했습니다. 일주일 넘게 파업이 이어지면서 반도체 공장 등 건설 현장 곳곳에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배진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임영택 / 전국레미콘운송노조 위원장 (지난 8일)> "운송비 협상 타결이 안될 경우 부득이 파업을 이어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밝히며 이 파업이 국가의 기반 산업이나 건설 현장에 미치는 영...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5174742T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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