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본청 현판[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현행 최대 40억 원인 탈세 제보 포상금 상한 폐지 방안이 논의되는 가운데, 정작 올해 배정된 관련 예산은 이미 바닥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15일) 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책정된 탈세 제보 포상금 예산 155억3천만 원은 지난 5월 전액 소진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세청이 운영하는 '탈세 제보 포상금' 제도는 개인이나 법인의 탈세 혐의를 신고할 경우 추징 세액의 5~20%를...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151729416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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