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 : 홍정도 / 중앙그룹 부회장> "중앙홀딩스와 계열사, 법원에 회생절차 신청" "경영 안정 위해 최선다했으나 불가피한 선택" "채권자와 주주등에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 "빠른 정상화 위해 모든 수단 동원할 것" "회생신청으로 새로운 시작 만들고 싶다" "북중미 월드컵등 본연 업무는 정상 운영" "국민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 드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새롬(romi@yna.co.kr)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5152712HMu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5152712HM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