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제공] 우리은행이 금융사기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해 은행권 최초로 경찰 출신 금융범죄 수사 전문가를 영입했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은행에 합류한 전재홍 전 경정은 경찰청 인터넷 국제공조과 등에서 근무하며 사이버 금융범죄 수사, 국제 공조 수사 등을 담당했습니다. 전 전 경정은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 및 불법 투자리딩방 수사를 이끌기도 했습니다. 우리은행은 전 전 경정의 노하우를 살려 실제 범죄 조직의 행동 패턴과 최신 수법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15152450F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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