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분석… 장거리보다 이동·비용 부담 적은 아시아권 선호 여름 휴가철 여행객으로 북적이는 인천공항[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올여름 휴가철에는 고환율과 높은 유류할증료 부담으로 인해 유럽이나 미주 등 장거리 노선 대신 중국, 동남아, 일본 등 근거리 아시아 지역에 여행객이 몰릴 전망입니다. 모두투어가 지난 14일까지 예약된 여름 성수기(7월 18일~8월 8일 출발) 해외여행 상품을 분석해 오늘(1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15101352a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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