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고용 안정성이 높은 상용 일자리가 26년 5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습니다. 오늘(15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과 경제활동인구 마이크로데이터에 따르면, 지난달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1,674만명으로 1년 전보다 7천명 감소했습니다. 상용근로자 감소는 외환위기 영향권이던 1999년 12월(-5만6천명) 이후 처음입니다. 상용근로자는 1년 이상 계속 일할 것으로 예상되는 취업자를 의미합니다. 임금근로자 가운데 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15084909ID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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