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제 배달앱에서도 마감 세일 상품을 만나볼 수 있게 됩니다. 폐점을 앞두고 남은 빵이나 음식을 할인 판매하는 서비스가 시작되는데요. 소비자는 저렴하게 구매하고, 가게는 폐기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한지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저녁 9시 이후 배달앱을 열자 주변 매장들의 마감할인 상품이 화면에 뜹니다. 폐점 시간을 앞두고 남은 빵, 음식들이 최대 20% 이상 저렴한 가격에 올라온 겁니다. 정부가 배달 플랫폼, 식품업계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50546218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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