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영유아를 중심으로 손과 발, 입안에 물집이 생기는 수족구병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오늘(14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6월 첫째 주 수족구병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천명당 7.2명으로, 한 주 전 4.2명보다 71% 넘게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3.4명의 2배를 웃도는 수준입니다. 특히 0~6세 영유아 환자가 크게 늘어, 같은 기간 의사환자 분율이 1천명당 10명까지 올랐습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14100540E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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