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반도체 기업들이 영업이익의 일정 부분을 성과급으로 지급하겠다고 결정한 뒤, 주요 기업 노조가 잇따라 투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생산 차질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구하림 기자입니다. [기자] 국내 최대 완성차 기업인 현대자동차. 노조는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고 있는데, 사측과의 교섭이 결렬되며 파업 가능성은 한층 커졌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조만간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하고, 이번달 중 파업 찬반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4090021K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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