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고유가 시대에는 대중교통비도 여간 부담스러운 게 아닌데요. 정부가 추경 예산을 투입해 대중교통비 일부를 환급해 주는 카드, '모두의 카드' 혜택을 대폭 키웠습니다. 카드 사용자 1인당 평균 4만 원 넘게 교통비를 돌려받을 수 있는데요. 정다미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4월부터 '모두의 카드' 환급 혜택이 대폭 커졌습니다. 기준 금액을 초과한 대중교통비를 전액 무제한으로 환급해주는 '정액제' 적용 기준을 절반 이하로 낮췄고, 출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3104537j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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