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재발을 막기 위해 광주와 전남·전북에서 실시했던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대구와 경북 지역으로 확대합니다. 개정된 이송 지침에 다르면, 중증 응급환자 발생시 여러 병원에 동시에 수용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만약 병원 선정이 어려우면 초광역 이송을 의뢰합니다. 두 지역 모두 광역상황실이 지역 내 대응이 어려운 환자의 이송병원 선정을 지원합니다. 지침 개정안은 이번달부터 시행됩니다. #응급실뺑뺑이 #대구경북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3094522n49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3094522n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