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체납액 1위인 시도그룹 권혁 회장 관련 회사에 대한 비정기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어제(12일) 오전 서울 서초구의 쉬도쉬핑 한국영업소를 찾아 회계장부 등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세청은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직원들의 PC와 휴대전화 등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권 회장은 개인과 법인, 모두 9천억원이 넘는 세금을 체납해 지난 2024년 말 기준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 1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3093821T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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