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늦지 않게 금리 인상을 하겠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물가와 집값, 환율까지 한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는 판단인데요. 시장의 관심은 이제 인상 시기와 폭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김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은행이 금리 인상 신호를 다시 한번 분명히 했습니다. <신현송 / 한국은행 총재>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고 늦지 않게 금리를 인상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5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이후 입...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2210822H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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