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번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가 모두 평일 오전 시간대에 열리는 만큼, 이색적인 응원 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는데요. 4년 만에 돌아온 월드컵 특수를 쟁취하기 위해 유통가의 마케팅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는 모습입니다. 김도헌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가 열렸던 금요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한 사무실 벽에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있습니다. 이곳 16층은 평소 오전마다 회의가 열리던 곳인데요....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2190754v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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