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레미콘 운송 휴업이 닷새째 이어지면서 시공 순위 10대 건설사 중 9개사 공사 일정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어제(11일) 오후 3시 기준, 현재 22대 대형건설사 105개 현장에서 레미콘 공급이 중단돼 약 10만㎥의 콘크리트 타설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믹서트럭 약 1만6,800대가 운행을 멈추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사 현장 등 주요 현장에서도 공정 계획에 차질이 생기고 있습니다. 수도권 레미콘운송노...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2190009eL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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