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판 참석하는 선박왕 권혁 회장[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국세청이 국내 체납액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진 시도그룹 권혁 회장의 회사 한국영업소에 대해 비정기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오늘(12일)서울 서초구에 있는 시도쉬핑 한국영업소에 조사관을 보내 회계장부 등의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국세청은 권 회장의 조세포탈 혐의를 포착해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 영장까지 발부받아 직원의 PC와 휴대전화...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12181304q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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